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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록 라파엘이 다시 쓰다!!!

10월 20, 2020

오존팀 파일럿인 라파엘 살 라디 니(엔조 3)가 고향인 브라질에서 직선거리(목표 거리) 세계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리포터를 보내왔습니다:

“2020년 10월 5일- 우리는 20일 동안 매일 같은 지점을 설정, 목표 거리로 지정하여 시도하며 머물렀습니다. 적당한 바람과 충분한 습도를 가진 두 개의 파도만 있었습니다. Tacima는 항상 정신적인 도전입니다. 오전 06시 40분 Tacima 근처의 “aeropsto”에서 400m AGL로 토잉 이륙을 하여, 고도는 2km 뒤쪽에 있는 산등성이에 도달하기에 충분했습니다.
기상 관측에 예보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두 가지 주요 목표를 가지고 이륙했는데 : 몇 장의 사진을 찍기 위한 추적 캠을 달았으며, Lagoa Nova에서 가는 상황을 확인하여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약간 쏘아링을 했고 아침 7시쯤 예상하지 못한 +11시간의 대기권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Lagoa Nova에 도착하기 전에 만약에 있을지 모를 강한 착륙에 놀라지 않도록 시계추처럼 흔들기와 캠을 확인해야 했습니다. 선을 정리하여 마운트를 하네스 안으로 집어넣었습니다. 런어웨이를 넘어 도착했을때 저는250m AGL이었고, 착륙하기에 안전한 장소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생은 떄 떄로 예기치 않은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강한 회전은 저를 곧바로 클라우드베이스로 데려 갔고 그후 저는 사고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저는 최대한 멀리 날아가 보기로 결심하였으며, 마침내 처음에 계획했던 목표를 깨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남미 기록인 397km 신기록이 만들어진 2007년 이후 그 이상의 비행기록은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비행하는 그룹 비행은 브라질 Sertão을 탐험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친구와 함께 하늘과 세계 기록을 공유하는 것은 내가 가진 최고의 경험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루 종일 혼자서 다시 비행기, 11시간 이상 깊은 침묵 속에서 명상하기. 대기의 순수함과 순전히 오로지 현재 이 순간의 나와 연결하며, 다른 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느껴지는.

온화한 바람과 많은 블루 홀만 있을 뿐 상황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저의 유일한 방법은 적극적인 태도와 비행하는 내내 끝까지 풋바를 밟으며 비행하는 것이었으며, 팀 비행을 할 때 보통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착륙할 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했습니다. 오후 3시 30분까지 비행했으며, 그 후 하늘은 파랗게 변했고, 빠르고 정확하게 탐색하기가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늦은 오후, 제가 이미 피곤했을 때, 특히 푸른 하늘일 때 팀들과 함께 비행했을 때와는 달랐습니다. 지난 두 시간 동안 몇 킬로미터를 잃어버리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저는 530km를 미리 선언하고 비행하였으며, 555km의 최종 거리에 도달 Ceará 지역의 심장부에 착륙하여 선언된 목표 세계 기록에 도달했습니다. 현재 기록은 Guy Anderson과 Harry Bloxham의 2019년 510.8km입니다. FAI가 비준할지 여부는 나중에 알 것입니다.

확실히 이번 비행은 제 인생에서 혼자 가졌던 최고의 패러글라이딩 경험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충격적입니다!! 555km는 패러글라이딩 역사상 세 번째로 긴 장거리 비행기록 입니다. 현재 직선거리 세계 기록은 582km(토잉)이고, 이전 기록은 564km(두 발로 이륙)입니다. 우리 팀원들 모두, 그리고 그들의 일원이 될 수 있어서 정말 정말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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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축하합니다 그리고 오존팀이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