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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세계여행

12월 26, 2016

우리들의 스포츠는 몇 년 전 아무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성장하고 발전해 왔습니다. 우리가 자유 비행을 좋아하는 모든 것은 같은 부분에서 진화되었지만, 이제는 여러 가지의 방법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영감’은 몇 명이나 우리를 조종사로 살게 할까요? 몇몇 분들은 이시겠죠? 개인적으로나 전문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비행을 해왔습니다. 저희는 각 조종사의 지역에 방문하여 그들과 공유하며, 그들의 영감의 원천을 공유합니다. 야생과 도로가 없는 캘리포니아 시에라 아래 5000m 구름이 깔린 곳으로 우리는 vol-biv를 위해 떠났습니다.

우리는 디스커버사 그리고 세계기록 보유자와 함께 패러글라이딩 여행과 촬영을 독점으로 만들어 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남부 알프스를 빠르게 지나가면서 명상으로 기를 북돋우면서 단 한 명의 전문 비행사와 다른 한 명은 의도적으로 노숙자가 되어  매년 전 세계를 돌고 있습ㄴ다.

결국 우리는 ‘패러글라이딩’이 이제는 다방면으로 한 번뿐인 삶에  모든 경험을 다 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조종사들의 표현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그들의 열정은 비슷하며 통일되어 있습니다. 조종사로서 우리는 더 깊은 부분을 함께 나눕니다. 우리는 모두 자연에서 똑같이 영감을 받았고, 그러한 요소들에 의해 주도되었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CREATED BY – Jorge Atramiz & Karl Steslic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