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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지라드 선수의 거대한 VOL-BIV 비행

May 14, 2018

앙투안 지라드 선수와 마틴 보우 우안 버거 선수는 남아메리카에서 대 서사시의 여행을 끝마쳤습니다. 그들의 1,600km 모험은 안데스 산맥을 통해 예상할 수 없는 전환점을 지나는 비행이었습니다.

앙투안 선수의 말입니다 :
“ 초기 목표인 1,700km의 탐사를 포함하여 2,700km 등산하며 비행을 겸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700km를 추가하면서 1,600km을 실현하였습니다. 우리는 비행하면서 900km 나머지 부분을 여행하며 채우려 노력했으나 하이킹 비행은 가능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버스를 많이 이용하였습니다. 탐사하는 게임이기에 우리는 무엇을 발견할지 미리 알지 못했습니다. 남쪽의 울창한 초목으로 인해 지속적인 안정된 기압이 우리를 방해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불과 50km 미터를 비행하는데 3일이 소요되었습니다. 북쪽으로는 바다와 Altiplano 사이의 해풍이 강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페루의 Arequipa 근처 고도 5672m 되는 Ubinas 지역의 화산을 걸어서 지나갔습니다.

반면 코딜레라의 중심부에서는 모두 완벽하게 비행을 하였습니다! 산악지형 사막의 야생 환경으로 사람 사는 지역이 없는 곳이며, 더군다나 패러글라이더로 그곳을 비행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가장 큰 어려움은 물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각각 10리터의 예비용 물과 열흘치의 음식을 항상 가지고 비행을 하였습니다.
어쨌든, 우리는 안데스 산맥의 중심부에서 처음 600km 비행 루트를 개설하였다는 것을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

모든 오존 팀원으로부터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