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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파이널2016 브라질

1월 30, 2017

발라 다레스 (Valadares)의 푸른 언덕이 있는 브라질에서 2016년 슈퍼 파이널 대회가 마침내 끝났습니다.

발라 다레스는 선수들이 10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대회를 할 수 있는 일관된 조건을 제공하였습니다.  

우리의 EN D 글라이더인 제노는 이 대회에서 10위안에 6명이 들어가는 우수한 성적을 내었습니다. 또한 팀 선수이면서 전 슈퍼 파이널 우승자인, Charles Cazaux 선수는 제노와 함께 overall 3위에 입상하였습니다. 

또한 세이코, Seiko Fukuoka, 선수는 총10개의 타스크 중 첫날 966점으로 좋은 기록이었지만 두 번째 282점, 세 번째 641점으로  시작이 좋은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대회 막바지 9번째 타스크를 944점 10번째 마지막을 833점으로 버릴 수 있는 것은 버리고 총점 6723점으로 여성부 1위와 남녀종합 32위에 입상하였습니다. Nicole Fedele 선수가 여성부 2위 그리고, Laurie Genovese 선수가 3위에 입상하였으며, 모두 제노로 비행하였습니다.

입상한 모든 선수들과 1위를 한 Aaron Durogati 선수에게도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이번 대회를 마치며 오존팀 선수인, Cody Mittanck,선수가 브라질에서 있었던  이번 대회의 리포터를 보내왔습니다. (고마워요 Cody!):

“”강한 바람, 비, 방대한 그늘 그리고 거대한 구름이 빨아들이는 에너지, 이 얼마나 미친 결정판인가.
우리의 시작은 이륙장과 평형을 이루며 25 kph 의 정풍으로 시작해서 골짜기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간헐적인 열기류가 양면으로 올라

오고 있었지만, 어느 쪽으로 이륙을 하던 상관없이 측면에서 곧바로 바람이 저를 뛰우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주말 관람객들은 선수들의 이륙 모습과 공중에서 날아다니는 형형색색의 날개로 인해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어떻게든 우리는 출발 실린더로 가야 했으며 첫 번째 턴 포인트를 찍고, 강을 가로지르는 바람 쪽으로 향한 이후, 완전하게 그늘지고 비가 내리는 지역을 피하여, 우리는 2, 3 번째 턴 포인트가 보이는 곳으로 향하였습니다.

우리는 가벼운 상승풍만을 의지하면서 45분 동안 아무 곳도 가지 못하며 무리를 이루어 머물러 있어야 했습니다.  그 시간은 저에게 이것은 진정한 남자와 여자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였습니다.  그늘에서의 글라이더는 죽어가야 하는 운명을 받아들여야 하는가 하는 순간 구름 속에서 나타난 한줄기 태양 조각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구름이 태양에 의해 무너지면서 우리는 일주일 내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수준으로 대회를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턴 포인트를 찍은 후 선수들은 다시 만들어진 거대한 구름을 뚫고 나왔습니다. 비행내내 풀로 바를 밀면서, 이것은 진정한 ESS 였습니다.

이번 대회 기억한다면 물론 저는 길고 긴 뜨거운 버스를 타고 골로 향하는 것과 착륙장을 벗어난 나의 머리 위에서 무리 비행을 하는 것을 지켜보며 완벽하게 우울해지는 느낌이었다고 얼버무릴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최고의 순간이 다시 오는 순간 쉽게 완벽하게 지워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하늘을 함께 나누어 비행을 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었습니다. 치열한 경쟁에서도 수많은 문화가 어우러지면서 언어 장벽을 뛰어넘는 우정으로 강한 유대 관계가 형성될 수 있는 스포츠는 많지 않습니다.   이렇게 강한 유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관련된 돈이 없을 때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그것은 패러글라이딩에 대한 열정과 개인적 성취감에 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2016 슈퍼파이널 대회가 즐거웠기를 희망합니다. 2017년 시즌은 5월20일 시작합니다.  인스타그램 Instagram 그리고 페이스북 Facebook 을 통하여 PWC의 새로운 소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결과는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www.pwca.org

모든 선수들에게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

동영상은 오존 팀선수인  Yassen Savov  선수가 촬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