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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벽과 등반 그리고 비행 – 스코틀랜드에서의 모험이야기

3월 3, 2016

Buachaille Etive Mor은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대표적인 산 중 하나입니다.

최근, 우리의 친구 Mark Robson과 Bren Reid는 하이킹과 등산을 하며, 초경량 기체로 비행을 하기위해 북쪽 버트리스에 올랐습니다.

여기에 그 날에 그들의 멋진 비디오가 기록이있습니다.

모험을 공유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건배, 모든 팀으로 부터.

저희가 간 노선은 북쪽 버트리스 (웨스트 루트) 등급 IV 4였습니다. – 글렌코(Glencoe)의 Buachaille Etive Mor은 멋진 클래스 중 하나인 등산코스 입니다.

조건은 완벽했습니다. – 가벼운 바람, 파란 하늘 그리고 환상적인 설원.

등산/ 파일럿 – Bren Reid는 Ozone의 울트라라이트 2 사이즈16으로 비행하고, Mark Robson은 울트라라이트 3 사이즈19로 비행을 했습니다.

Bren은 신중하게 선택한 헬멧을 쓰고 그의 배낭에는 비행하는 동안에 아이젠이 들어있었습니다. … “나는 헬멧 없이 비행하는 것보다 그 가방을 갖고 착륙하는 게 더 무섭기 때문이야.”

말 할 필요도 없이, 비록, 등반 하드웨어로 꽉 찬 배낭을 메고도, 울트라라이트 19로 착륙하는 건 저에게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차로 정상까지 가는데 여유롭게 5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주차장으로 곧장 내려올 땐 더 여유롭게 5분이 걸렸습니다.

모든 것이 최고였습니다.

-마크

-이 비디오를 좋아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 뒤늦게 저희가 휴대전화로만 촬영한 게 생각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