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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는 X-Rokies Team

4월 22, 2014

 Thomas와 넬슨의 북아메리카의 가장 큰 산을 탐험하는 여정은 이제 3분의 1정도 완료되었습니다. 두 명은 겨울 시즌 동안 스키, 자전거, 그리고 패러글라이더를 이용하여 캐네디언 로키를 1000km나 여행해왔습니다. 이제 봄이 만연했으며, 팀은 US 국경을 도보로, 글라이더를 지닌 채 횡단했습니다. 넬슨은,

“기체들을 등에 맨 체 US 국경을 도보로 방금 지났습니다. 약간 이상하기도 한 경험이었습니다. 비행 조건이 꽤나 좋지 않았지만, 3번의 아름다운, 기억에 남을 비행을 하는데에 성공했습니다. 이륙 지역은 매우 외딴,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눈 덮인 지형들을 지나는 것 또한 꽤나 주의가 필요했습니다.

저희의 목표는 Jackson Hole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오존 관계자인 Nick Greece를 만나 Rockies의 남부 지방에 연락을 취하려 합니다. Alpina2가 이 여정에 훌륭한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빡빡한 환경 속에서 좋은 성능을 보이며, 스피드 또한 저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볍습니다. 저희는 모든 것을 항상 지니고 다니기 때문에, 가방이 15kg정도 나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평균 30 마일 정도 여행하는 중입니다.

저희의 블로그에, 매주 업데이트 되는 영상들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www.xrocki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