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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몽블랑에 탑랜딩!

August 25, 2011

역사상 세번째로 유럽에서 가장 높은산인 몽블랑에 탑랜딩을 하는 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2003년8월 역사상 처음으로 착륙을 하였으며, 2009년8월 다시 착륙을 하였고, 가장 최근인 2011년 8월21일에 그 세번째로 착륙하는 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파일럿인 Damien de Baenst의 리포터 내용입니다:

“저는 Campex(CH) 에서 비행을 시작하였으며 산 정상에 도착하기 전에 몽블랑산맥 의 동쪽사면을 비행하여 탑랜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약20명의 비행자가 함께 산정상 부근에 비행을 하였지만, 5명의 비행자만 탑랜딩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산 정상에서 약35km/h로 불어대는 남서풍의 바람소리는 우리를들을 약간 무섭게 만들었습니다. 낮은 밀도와 고도에 그리고, 잠깐이나마 유순하게 불었던 바람에 감사할 뿐입니다. 우리는 산정상에서 약 30분 정도 머물렀으며 4,800m 이상의 고도에서 1시간30분 넘도록 비행하였습니다. 최고 고도는 5012m 였습니다. 함께한 5명의 비행자는  Clément Latour, Eric Roussel, Damien de Baenst, Jordan Revel 그리고, Franck Van de Mae이었습니다.”

Damien의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his album can be seen here.우리는 이곳에 몽블랑 산맥의 멋진 사진들을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2009년 산정상에 2인승으로는 처음으로 탑랜딩을 한 Olivier Laugero는 오존 메그넘의 글라이더와 함께하였었습니다. 그는 올해에도 산정상을 함께 비행하였지만, 안타깝게도 이번에는 착륙하지 못하였습니다.

낮은 온도와 최근까지 약한 바람이 불었던 이곳 알프스의 이번 주는 매우 뜨거운 한 주 였습니다. 우리는 이번 여름을 마치는날까지 좀더 충분한 장거리 비행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여러분들도 지구 어느 곳에 있던 멋진 장거리 비행을 할 수  있기를 또한, 희망합니다.

오존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