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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CAZAUX SETS A NEW SPEED PARAGLIDING RECORD.

Ozone Team pilot, Charles Cazaux (FRA) has beaten his own record of speed over 25 km triangle course at Col du Banchet (France) with a 46,9 km/h of average speed on 24 of August 2020, setting a new World Speed Paragliding record.

He shares:

“I woke up this morning, just back from a week in Disentis for the World Cup, had breakfast with the kids, walked few steps in the garden and eye on the sky: fresh air, dry grass, bird already thermalling, east/north east tendancy up there, little cloud on the east side of ridges. Hmm… Sound like a good day… A pretty good day. So what’s the plan of the whole family? Kids want to take a rest at home from yesterday hike, really? So I might have a short window to test this airmass., take off is just 10’ from there.

Few minute to check more carefully the forecast, it seems a bit windy for the plan in my mind… But let’s try it! What is a the plan? A speed run training over a 25 km FAI triangle! What? Yes, that’s it!

Years ago I started training on it as a specific exercise to improve myself, my skills using the speedbar, push the limits of my mind, learn to be focus, relax and efficient in this special moment. In competition the final glide with full speed is just few minute of the flight, and I realized I was not so good for it. I spent more and more time to practice in order to be able to fight with the best pilot. It seems it works! 25 km is quite short, every second matters for the average speed. The main thing to deal with is the difference of altitude between the start and the arrival point which must be less than 500m according to the FAI record rules. It means to go fast, you will push and loose altitude but on the other hand you need to deal with this minimum altitude difference. I found that my home place is not so bad regarding the terrain and aerology.

In 2006, I did my first world record on a « speed over a 25 km FAI triangle », I continue the story in 2010 with an Ozone R10, then prototype disappeared from the competition scene, reducing the top speed, so it was pretty complicate to find the right aerology to push the limit faster than the last years.

Back to the present, I am on fire and ready! Sent the Paperwork to the FAI, setting task in the GPS, my Bullet barr is on, my ballast is full, Enzo 3 and Exoceat ready to rock! After several record attempt in Australia, Texas, Brazil, I have been used to this record routine so it was quite easy from home! Take-off, first thermal nearby the cliff and I understood it might be a bit strong for my plan “10-15 km/h nor-east, 3-4 m/s lift, never mind let’s see what’s possible with such a stadium ! » It has been a quite demanding day playing a lot with the B risers and my speedbar especially over the ridge hitting thermal and headwind even I flew 300-400m over the ground. I was ready to face such a challenge with a right mindset for this daily task! Such a good feeling to cross the line and check the result! A new Speed record…

Thanks to Seiko Fukuoka Naville, my Team partner at Airlinks Academy, as she always push me to improve my skills with safety training, full speed training, detailed debriefing . Thanks to One Day coaching for the advice to keep my mind in the task.

I am looking forward for a D-day with the right aerology or a better place to make it even faster!”

Congrats Charles for such a fast run and cheers from all the Ozone Team.

For record’s details, Click HERE

For FAI.org’s interview with Charles, Click HERE.

18살 CAIO BUZZARELLO 브라질 신기록 수립.

Caio Henrique Buzzarello 선수는 브라질 남부에서 엔조3으로 비행하며 신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그가 보낸 소식입니다 :

“Montes Claros – Minas Gerais는 현재 브라질에서 가장 커다란 비행을 가능하게 한 산입니다. 또한, 350km 이상의 거리 비행 가능성을 갖고 있으며 믿을 수 없는 평균 비행거리를 갖고 있는 매우 특별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최고의 상승 옵션이 될 수 있는 컨버젼스 라인이 모여지는 아름답고, 파란 하늘을 행운처럼 만났습니다.

352.2km의 거리를 7시간 48분 동안 비행하였으며, 이 기록은 Mineiro 와 브라질 중남부 지역에서의 새로운 기록이기도 했습니다!

이 비행은 내 동료와 친구들과 함께 함으로 더욱더 잊지 못할 비행으로 저의 기억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비행 트랙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HERE. 

모든 오존팀은 축하와 환호를 드립니다.

사진제공 Caio Buzzarello

펠릭스 와 호라시오 피레네산맥에서의 새로운 기록 수립.

펠릭스의 사촌인 호라시오 로렌스 Horacio Llorens 와 펠릭스 로드리게스 페르난데스 Felix Rodriguez Fernandez 는 스페인에서 일주일간 야영을 하며, 그의 bivy 미션을 마치고 지금 바로 도착하였습니다.

On 2020년 6월 27일 토요일, 강한 바람으로 인하여 지상에서 하루를 보낸 후, 그들은 알라노스에서 이륙하였으며, 새로운 피레네 장거리 비행기록을 세우기 위해 227km의 대장정의 비행을 했습니다.

그들이 보내온 소식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아름다운 피레네를 즐기며, 팀으로 함께 비행을 운영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3일 동안 우리는 180km를 날아 피레네 산맥 꼭대기 사면이 끝나는 서쪽으로 갔습니다.

나흘째 되는 날, 우리는 강한 바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루를 쉬어야 했으며, 놀라운 사실은 5일째 되는 날, 꽤 괜찮은 컨디션 속에서 피레네 산맥에서 새로운 장거리 비행기록을 위해 227km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비행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역할 수 없는 바람의 흐름을 따라서 동쪽으로 비행하였으며, 단 하루 만에 처음 3일 동안의 비행 누계 기록을 넘어서는 꿈같은 비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믿을 수 없는 비행 후에, 기상상태는 악화되었으며, 우리는 일단 멈추고 우리의 다음 vol-bivouac 비행을 기약하였습니다. 다음의 비행이 언제 어디에서 진행될지 알 수 있도록 채널을 고정하시고, 관심 있게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호라시오는 제로 라이트(Zeolite)로, 펠릭스는 Z-알프스로 비행하였습니다. 또한 둘 다 오줌(Ozium) 2 하네스를 사용했습니다!”

비행 트랙은 이곳에서 확인해 주세요 HERE

이런 멋진 모험과 펠릭스 가족의 새로운 기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오존팀에서 응원의 메세지를 보냅니다.

세바스티안 만트라7으로 미국 신기록 수립

텍사스에서 만트라 7을 타고 미국 패러글라이딩 신기록을 수립한 Sebastien Kayrouz(세바스티안 케이 루즈)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2020년 6월 7일, 세바스티앙은 캠프 우드 근처의 작은 언덕에서 이륙하여, 직선거리 503km를 비행하며 미국 신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그는 평균 52.5 kmh의 속도로, 최고 고도 2,707m의 고도로 9시간 45분 동안 비행하였습니다. 이 기록은 아마도 3 라이저 글라이더로서는 지금까지의 기록 중에서 가장 최장거리의 비행일 것입니다.

세바스티앙의 기록 비행 이전까지 미국에서 가장 긴 장거리 패러글라이딩 비행은 2014년 7월 2일 오존 연구 & 개발팀원인 Luc Armant(뤽 아만트)가 세운 463km였습니다.

세바스티앙은 비행 후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강풍이 불어 비행 상황이 매우 까다로워졌지만 M7은 하루 종일 매우 뛰어나게 우리에게 전달해야 할 때 정확히 전달해 주었습니다. 예전에도 M7이 좋았지만, 지금은 더 좋아졌습니다. 오존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놀라운 세바스티앙의 비행에 오존팀은 건배를 보냅니다.

그의 비행트랙을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ERE

스웨덴 신기록 갱신 – 223 km

2020년 5월6일, Gillis Bengtsson (길리스 벵츠손)은 그의 오존 제노 글라이더로 비행하여 스웨덴의 새로운 거리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는 스웨덴 평지에 있는 작은 산(90m)인 Ålleberg (올레 베르트)에서 이륙하여, 6시간 후에 Kalmar(칼마르) 도시 근처에 착륙했습니다.

길리스는 스웨덴에서 가장 활발하게 비행하는 패러글라이딩 조종사 중 한 명입니다. 그는 패러글라이딩 기초과정의 훈련에 매우 충실했으며, 특히 지상에서 그라운드 핸들링 연습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는 또한, 작은 비탈에서와 비록 성벽 근처에서도 소아링을 많이 연습하였습니다.

그는 지난 몇 년 동안 장거리 비행에 집중해 왔는데, 그의 이전연습을 기초로 한 일관성 있는 훈련은 지금의 아주 멋진 성과로 이어지는 원동력이 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존 팀은 축하와 응원을 드립니다!

그의 비행트렉 로그는 이곳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ere

새로운 세계 신기록 Brigitte Kurbel

브리지트 커벨(GER독일)선수는 제노로 삼각 코스 중심으로 프리 거리 여자부 세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렌테(ITA 이탈리아)에서 이륙하기 위해 오랜 시간을 등산한 후에, 그녀는 공중에서 11시간 이상의 시간을 보내며 놀라운 267km의 비행을 달성하였습니다. 비행 기록을 확인하시려면 이곳을 클릭하십시오. here. 

브리지트 선수는 올해 6개의 삼각형 비행을하며 2019년 세계 XC 대회 (여자) 우승자로 등극하였습니다. 그녀는 기록을 위한 모든 비행을 제노로 비행하였으며, 한 번은 시험 비행을 위해 새로운 M7 으로 231.44km의 비행하였습니다.

라모나 에커트(GER 독일) 선수는 알피나 3으로 비행하였고 XC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3위는 스위프트 5로 비행한 가브리엘라 자코버-위스트(CH)선수가 차지하였습니다.

모든 오존 팀원으로부터 모든 선수에게 축하인사를 전합니다. 오존으로 비행해줘서 감사합니다.

단, 일주일간의 기록

지난주, 브라질의 패러글라이딩 하기 훌륭한 장소에서 역사상 가장 긴 XC 비행이 있었습니다.

10월 9일, 오존 팀 파일럿인 후쿠오카 세이코 선수는 460km를 비행한 후 야엘 마르겔리쉬 선수의 10월 4일 442km 기록을 제치고 여성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세이코 선수는 동료인 찰스 카조, 펠릭스 로드리게스와 함께 비행하였습니다. 모두 엔조 3으로 비행하였습니다.

10월 10일 국내 구루스 라파엘 살라디니 선수(엔조 3), 마르셀로 프리토, 라파엘 모라스 바로스 선수가 582km를 비행해 날아가 다시 세계 패러글라이딩 신 기록을 세웠습니다.

같은 날 멕시코 파일럿인 알렉스 로야르트 선수는 파투의 람파 드 보오 리브레에서 제노로 509km의 인상적인 비행을 하였습니다.

10월 12일 세이코는 조금 더 멀리 날아가 472km 떨어진 곳에 착륙했습니다.

한편 스위스 파일럿인 야엘 마르겔리쉬(엔조 3) 선수는 놀라운 553km 비행 기록을 세워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500km 기록을 돌파한 최초의 여성 파일럿이 되었습니다.

기억에 남을 일주일이었습니다! 모든 오존 팀원으로부터 모든 파일럿에게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수많은 장거리 비행을 계속하시길 바랍니다!

영국에서 다시 쓴 기록

인상적인 162킬로미터의 거리 비행을 기록하며 한 시즌을 시작한 후, 우리의 친구들인 Wayne Seely와 Grahma Steel은 또 다른 최고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

Wayne reports:

“우리는 영국 중남부 지역 코츠월즈 (Cotswolds)에서 즐거운 그리고 여느 때와는 조금 다른 주말을 보냈습니다. 약한 바람과 좋은 구름층이 지날 것이라는 예보로 와 함께 우리는 코츠월즈에서 조금 이른 시각인 오전 11시에 저와 동료인 Graham Steel( 우리는 서로 신뢰하고 있는 제노로 비행하였습니다.) 이렇게 둘이서 토잉을 시작하였습니다. 우리는 첫 번째 터닝포인트를 1000미터에 접근하는 것을 시작으로 빠르게 블루 컨디션 상태에서 40km의 속도로 두 번째 턴 포인트에 접근했을 때 5ms의 상승을 가져다준 놀라운 구름과 연결되면서 2,000 미터로 올라갔습니다. 우리는 목표했던 곳으로 쉽게 돌아갈 수 있었으며, 105k는 5시간 이내에 FAI 트라이앵글 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고산 지대는 아니지만 영국은 비행하기에 좋은 하루를 저에게 선물하였습니다. ”

Wayne 와 Graham의 비행 기록은 이곳을 클릭해 주세요. here

오존팀은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MARCELLA UCHOA FLIES 411KM, SETTING THREE NEW WORLD RECORDS.

Brazilian pilot, Marcela Ochoa has just set three new distance records with a single flight: Straight Distance, Straight Distance to a declared goal and Free Distance using up to three turnpoints

Marcela launched from Assu, in Rio Grande do Norte, landing 10 hours later at Tamboril in Ceará, with a straight distance of 411 km.

In Marcella’s words:

“The flying conditions of my record flight was very difficult. Turbulent, blue and very challenging. I was the last one to be towed, so I flew the first kms by myself, then I was able to connect with Frank Brown and Marcelo Prieto and later on we connected with Samuel Nascimento and Rafael Saladini. It was very very turbulent, it was not easy to fly the Enzo S in those conditions, so I was able to eat something only after 2pm. I think I did not fly very well, I always climb well, but that day I could not do it very well. Only between 10-12pm we had clouds. After Quixeramobim, turned blue again and the whole flight there was a thermal inversion making it more turbulent. We had several low saves. And when I thought it was getting weaker (I was even thinking of releasing the ballast) we took a 8m/s thermal in the lee side that we climbed out as we were papers. Although, the end of the flight was extremely difficult, very weak, blue and we were stopping at any bubbles we found along the way. It was very difficult to maintain concentration after beating the women’s world declared goal record at km 377. But I swallowed the celebration and concentrated on my main dream. I was 10km to record, 1000m above the ground. Theoretically, I already knew it was going to happen, but there were so many “almost”, that I only believed when I saw the 403 appear on the GPS screen, that moment I cried out of happiness, unique feeling in my whole life, never felt such big emotion like that. But until then, I did not even breathe so I did not miss any gliding haha. And I still glided 7km more, totaling 410.72km. Taking off in Assu in Rio Grande do Norte, cruising the whole “sertão” and landing near Tamboril in Ceará. It was 9h48 of flying. What a flight! If it were easy it would not be a record, and being on a bad and difficult day gave an even better taste. As I said last year, there is no greater connection to nature than flying the whole day. Without engine, without anything, only you, your paraglider and the wind. Taking off with the sun on your back and ending the flight with a final glide towards the best sunset in the world, in the best place. There is no better feeling in the world. That is where you are sure that all the suffering is worth it. And with the thrill of having beaten three world records. For sure, it was the best day of my life! Dream of a lifetime”.

Marcella was flying her Enzo 3.

For tracklog click HERE

Congrats Marcella for such an epic flight!
Cheers from all the OZONE team.”

Photos Courtesy of Marcella Uchoa

VESO OVCHAROV 무제한 덤블링 세계 신기록 수립

9월 20일 우리의 친구인 Veso Ovcharov는 불가리아 북쪽의 지역을 가로지르며 새로운 세계 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오존 세션 17m로 비행을 하고 있습니다.

Veso는 새로운 기록에 도전하기 위해 열기구를 타고  고도 6,500m에 도달하여 롤-오버를 수행하였습니다. 19분의 소요시간에 그는 612번의 연속적인 텀블을 완료하여 새로운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Veso는 세션 17m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 안정적으로 비행을 할 수 있었으며, 라이저에 기대어 쉬는 순간에도 크게 자세를 수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메뉴버를 할 때에도 거의 구부리지 않았습니다.”

놀라운 성과를 보여준 Veso에게 축하의 말과 함께 응원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