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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록 라파엘이 다시 쓰다!!!

오존팀 파일럿인 라파엘 살 라디 니(엔조 3)가 고향인 브라질에서 직선거리(목표 거리) 세계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리포터를 보내왔습니다:

“2020년 10월 5일- 우리는 20일 동안 매일 같은 지점을 설정, 목표 거리로 지정하여 시도하며 머물렀습니다. 적당한 바람과 충분한 습도를 가진 두 개의 파도만 있었습니다. Tacima는 항상 정신적인 도전입니다. 오전 06시 40분 Tacima 근처의 “aeropsto”에서 400m AGL로 토잉 이륙을 하여, 고도는 2km 뒤쪽에 있는 산등성이에 도달하기에 충분했습니다.
기상 관측에 예보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두 가지 주요 목표를 가지고 이륙했는데 : 몇 장의 사진을 찍기 위한 추적 캠을 달았으며, Lagoa Nova에서 가는 상황을 확인하여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약간 쏘아링을 했고 아침 7시쯤 예상하지 못한 +11시간의 대기권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Lagoa Nova에 도착하기 전에 만약에 있을지 모를 강한 착륙에 놀라지 않도록 시계추처럼 흔들기와 캠을 확인해야 했습니다. 선을 정리하여 마운트를 하네스 안으로 집어넣었습니다. 런어웨이를 넘어 도착했을때 저는250m AGL이었고, 착륙하기에 안전한 장소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생은 떄 떄로 예기치 않은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강한 회전은 저를 곧바로 클라우드베이스로 데려 갔고 그후 저는 사고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저는 최대한 멀리 날아가 보기로 결심하였으며, 마침내 처음에 계획했던 목표를 깨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남미 기록인 397km 신기록이 만들어진 2007년 이후 그 이상의 비행기록은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비행하는 그룹 비행은 브라질 Sertão을 탐험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친구와 함께 하늘과 세계 기록을 공유하는 것은 내가 가진 최고의 경험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루 종일 혼자서 다시 비행기, 11시간 이상 깊은 침묵 속에서 명상하기. 대기의 순수함과 순전히 오로지 현재 이 순간의 나와 연결하며, 다른 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느껴지는.

온화한 바람과 많은 블루 홀만 있을 뿐 상황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저의 유일한 방법은 적극적인 태도와 비행하는 내내 끝까지 풋바를 밟으며 비행하는 것이었으며, 팀 비행을 할 때 보통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착륙할 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했습니다. 오후 3시 30분까지 비행했으며, 그 후 하늘은 파랗게 변했고, 빠르고 정확하게 탐색하기가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늦은 오후, 제가 이미 피곤했을 때, 특히 푸른 하늘일 때 팀들과 함께 비행했을 때와는 달랐습니다. 지난 두 시간 동안 몇 킬로미터를 잃어버리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저는 530km를 미리 선언하고 비행하였으며, 555km의 최종 거리에 도달 Ceará 지역의 심장부에 착륙하여 선언된 목표 세계 기록에 도달했습니다. 현재 기록은 Guy Anderson과 Harry Bloxham의 2019년 510.8km입니다. FAI가 비준할지 여부는 나중에 알 것입니다.

확실히 이번 비행은 제 인생에서 혼자 가졌던 최고의 패러글라이딩 경험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충격적입니다!! 555km는 패러글라이딩 역사상 세 번째로 긴 장거리 비행기록 입니다. 현재 직선거리 세계 기록은 582km(토잉)이고, 이전 기록은 564km(두 발로 이륙)입니다. 우리 팀원들 모두, 그리고 그들의 일원이 될 수 있어서 정말 정말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트랙로그는 이곳을 클릭해주세요 here

라파 축하합니다 그리고 오존팀이 응원합니다.

찰스, 세계 스피드 신기록 수립

오존 팀 소속 찰스 카조 Charles Cazaux (FRA), 선수가 2020년 8월 24일 프랑스 콜 뒤 밴셰트(Col du Banchet)에서 평균 시속 46.9km/h의 속도로 25km의 삼각 코스 비행에서 자신의 최고 속도 기록을 경신하며, 세계 스피드 패러글라이딩 신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

“디센티스에서 진행될 월드컵을 위해 일주일간 머무를 예정으로 가족과 함께 휴가를 겸하고 있었습니다. 그날 저는 아침에 일어나 아이들과 함께 아침을 먹고, 정원에서 몇 걸음 걸으며 하늘을 바라봤습니다. 신선한 공기, 마른풀 그리고 새들은 부지런하게도 이미 써멀링을 하고 있었습니다. 동/북쪽 거칠어 보이는 능선 동쪽에 작은 구름이 걸쳐있었습니다. 음…. 좋은 하루 같은데…. 음 꽤나 좋은 하루야. 그렇다면 가족 전체의 오늘 계획은 어떻게 되나? 아이들은 어제 하이킹의 여파로 집에서 쉬고 싶어 한다고 했는데, 정말이지? 아이들이 쉰다고? 침착하게 다시 정리해 보면, 내 생각에는 오늘 작게나마 비행 연습을 해볼 수 있을지 몰라. 더군다나 10피트만 가면 이륙할 수 있는데.

몇 분을 더 주의 깊게 기상을 확인하는데 시간을 보냈으며, 제 생각에는 그 계획을 진행하기에는 좀 바람이 센 듯한 것 같은데. 하지만 한 번 해 봐야지 뭐! 무슨 계획이냐고요? FAI 삼각형 25km 스피드 런 훈련을 합니다! 넵. 바로 그겁니다!

몇 년 전, 저는 스피드 바를 이용해서 제 실력을 향상하고, 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이러한 특별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을 배우고, 긴장을 완화시키고, 효율을 높이기 위한 운동으로 그것에 대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대회에서 마지막 타스크를 풀 스피드로 비행하는 구간은 불과 몇 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그것에 그다지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연습에 점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효과가 있었습니다. 25km는 꽤 짧았습니다. 매 초마다 평균 속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FAI 규정에 따라 500m 미만이어야 하는 출발지와 도착지점 간의 고도 차이가 주요 해결 대상이었습니다. 빨리 가라는 뜻인 것 같은데, 마냥 밀어붙이기만 한다면 고도 손실이 많아지므로, 최소 고도 손실을 위해 능숙하게 대처해야 했습니다. 저는 지형과 비행에 대해 제 고향이 그리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06년 저는 스피드 오버 25km의 FAI 삼각형에서 저는 첫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2010년 오존 R10으로 계속 이어나가던중, 대회에서 프론토 타입이 사라지게되면서, 최고 속도는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보다 더 빠른 스피드 부분의 한계에 도달하기 위한 적당한 글라이더를 찾는 것이 상당히 어려워졌습니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저는 충분한 열정과 함께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있었습니다! FAI에 서류를 보내고 GPS에 타스크를 설정했습니다. 저의 총알 역할을 할 스피드 바는 준비상태이고, 저의 발라스를 꽉 채웠으며, 엔조 3 와 엑소시트 하네스로 준비를 마쳤습니다! 호주, 텍사스, 브라질에서 여러 번의 기록적인 시도를 한 후, 저는 이 기록비행 습관에 익숙해져 있었고, 고향이라는 익숙함까지 더해지니 모든 것이 쉬웠습니다! 이륙 그리고, 절벽 근처에서의 첫 써멀링으로 저는 저의 계획을 위해서는 약간 바람이 강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10-15km/h 북동쪽, 3-4m/s 상승 그러나 상관없습니다. 이런 스타디움에서 무엇이 가능한지 한번 해 봅시다! 이날은 B라이저와 스피드 바를 많이 사용해 사면 상승풍 써멀 비행과 맞바람을 맞으며, 불과 지면의 300-400m 위에서 비행해야 하는 만만치 않은 날이었습니다. 저는 도전에 직면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오늘의 일일 타스크를 완수하기 위해 철저히 정신무장도 하였습니다. 좋은 느낌을 느끼며, 마지막 타스크 선을 넘고 결과를 확인하였습니다! 새로운 스피드 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먼저, 세이코 후쿠오카 나빌  Seiko Fukuoka Naville,에게 그리고, 저의 팀 파트너인 에어링크스 아카데미 Airlinks Academy, 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의 기술 향상을 위해 항상 안전 훈련, 집중 훈련, 비행 후 디브리핑으로, 저를 계속 몰아붙였습니다. 특히,하루 코칭을 통해서 제 자신이 타스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한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기록 비행을 위한 그 날이 오기를, 좀 더 빠른 비행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렇게 놀라운 속도록 빠르게 비행한 찰스, 오존 팀원들에게 환호를 받게 된 것을 축합니다.

그의 자세한 기록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ERE

 FAI.org에서의 찰스 인터뷰 내용을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ERE.

18살 CAIO BUZZARELLO 브라질 신기록 수립.

Caio Henrique Buzzarello 선수는 브라질 남부에서 엔조3으로 비행하며 신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그가 보낸 소식입니다 :

“Montes Claros – Minas Gerais는 현재 브라질에서 가장 커다란 비행을 가능하게 한 산입니다. 또한, 350km 이상의 거리 비행 가능성을 갖고 있으며 믿을 수 없는 평균 비행거리를 갖고 있는 매우 특별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최고의 상승 옵션이 될 수 있는 컨버젼스 라인이 모여지는 아름답고, 파란 하늘을 행운처럼 만났습니다.

352.2km의 거리를 7시간 48분 동안 비행하였으며, 이 기록은 Mineiro 와 브라질 중남부 지역에서의 새로운 기록이기도 했습니다!

이 비행은 내 동료와 친구들과 함께 함으로 더욱더 잊지 못할 비행으로 저의 기억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비행 트랙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HERE. 

모든 오존팀은 축하와 환호를 드립니다.

사진제공 Caio Buzzarello

펠릭스 와 호라시오 피레네산맥에서의 새로운 기록 수립.

펠릭스의 사촌인 호라시오 로렌스 Horacio Llorens 와 펠릭스 로드리게스 페르난데스 Felix Rodriguez Fernandez 는 스페인에서 일주일간 야영을 하며, 그의 bivy 미션을 마치고 지금 바로 도착하였습니다.

On 2020년 6월 27일 토요일, 강한 바람으로 인하여 지상에서 하루를 보낸 후, 그들은 알라노스에서 이륙하였으며, 새로운 피레네 장거리 비행기록을 세우기 위해 227km의 대장정의 비행을 했습니다.

그들이 보내온 소식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아름다운 피레네를 즐기며, 팀으로 함께 비행을 운영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3일 동안 우리는 180km를 날아 피레네 산맥 꼭대기 사면이 끝나는 서쪽으로 갔습니다.

나흘째 되는 날, 우리는 강한 바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루를 쉬어야 했으며, 놀라운 사실은 5일째 되는 날, 꽤 괜찮은 컨디션 속에서 피레네 산맥에서 새로운 장거리 비행기록을 위해 227km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비행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역할 수 없는 바람의 흐름을 따라서 동쪽으로 비행하였으며, 단 하루 만에 처음 3일 동안의 비행 누계 기록을 넘어서는 꿈같은 비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믿을 수 없는 비행 후에, 기상상태는 악화되었으며, 우리는 일단 멈추고 우리의 다음 vol-bivouac 비행을 기약하였습니다. 다음의 비행이 언제 어디에서 진행될지 알 수 있도록 채널을 고정하시고, 관심 있게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호라시오는 제로 라이트(Zeolite)로, 펠릭스는 Z-알프스로 비행하였습니다. 또한 둘 다 오줌(Ozium) 2 하네스를 사용했습니다!”

비행 트랙은 이곳에서 확인해 주세요 HERE

이런 멋진 모험과 펠릭스 가족의 새로운 기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오존팀에서 응원의 메세지를 보냅니다.

세바스티안 만트라7으로 미국 신기록 수립

텍사스에서 만트라 7을 타고 미국 패러글라이딩 신기록을 수립한 Sebastien Kayrouz(세바스티안 케이 루즈)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2020년 6월 7일, 세바스티앙은 캠프 우드 근처의 작은 언덕에서 이륙하여, 직선거리 503km를 비행하며 미국 신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그는 평균 52.5 kmh의 속도로, 최고 고도 2,707m의 고도로 9시간 45분 동안 비행하였습니다. 이 기록은 아마도 3 라이저 글라이더로서는 지금까지의 기록 중에서 가장 최장거리의 비행일 것입니다.

세바스티앙의 기록 비행 이전까지 미국에서 가장 긴 장거리 패러글라이딩 비행은 2014년 7월 2일 오존 연구 & 개발팀원인 Luc Armant(뤽 아만트)가 세운 463km였습니다.

세바스티앙은 비행 후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강풍이 불어 비행 상황이 매우 까다로워졌지만 M7은 하루 종일 매우 뛰어나게 우리에게 전달해야 할 때 정확히 전달해 주었습니다. 예전에도 M7이 좋았지만, 지금은 더 좋아졌습니다. 오존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놀라운 세바스티앙의 비행에 오존팀은 건배를 보냅니다.

그의 비행트랙을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ERE

스웨덴 신기록 갱신 – 223 km

2020년 5월6일, Gillis Bengtsson (길리스 벵츠손)은 그의 오존 제노 글라이더로 비행하여 스웨덴의 새로운 거리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는 스웨덴 평지에 있는 작은 산(90m)인 Ålleberg (올레 베르트)에서 이륙하여, 6시간 후에 Kalmar(칼마르) 도시 근처에 착륙했습니다.

길리스는 스웨덴에서 가장 활발하게 비행하는 패러글라이딩 조종사 중 한 명입니다. 그는 패러글라이딩 기초과정의 훈련에 매우 충실했으며, 특히 지상에서 그라운드 핸들링 연습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는 또한, 작은 비탈에서와 비록 성벽 근처에서도 소아링을 많이 연습하였습니다.

그는 지난 몇 년 동안 장거리 비행에 집중해 왔는데, 그의 이전연습을 기초로 한 일관성 있는 훈련은 지금의 아주 멋진 성과로 이어지는 원동력이 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존 팀은 축하와 응원을 드립니다!

그의 비행트렉 로그는 이곳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ere

새로운 세계 신기록 Brigitte Kurbel

브리지트 커벨(GER독일)선수는 제노로 삼각 코스 중심으로 프리 거리 여자부 세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렌테(ITA 이탈리아)에서 이륙하기 위해 오랜 시간을 등산한 후에, 그녀는 공중에서 11시간 이상의 시간을 보내며 놀라운 267km의 비행을 달성하였습니다. 비행 기록을 확인하시려면 이곳을 클릭하십시오. here. 

브리지트 선수는 올해 6개의 삼각형 비행을하며 2019년 세계 XC 대회 (여자) 우승자로 등극하였습니다. 그녀는 기록을 위한 모든 비행을 제노로 비행하였으며, 한 번은 시험 비행을 위해 새로운 M7 으로 231.44km의 비행하였습니다.

라모나 에커트(GER 독일) 선수는 알피나 3으로 비행하였고 XC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3위는 스위프트 5로 비행한 가브리엘라 자코버-위스트(CH)선수가 차지하였습니다.

모든 오존 팀원으로부터 모든 선수에게 축하인사를 전합니다. 오존으로 비행해줘서 감사합니다.

단, 일주일간의 기록

지난주, 브라질의 패러글라이딩 하기 훌륭한 장소에서 역사상 가장 긴 XC 비행이 있었습니다.

10월 9일, 오존 팀 파일럿인 후쿠오카 세이코 선수는 460km를 비행한 후 야엘 마르겔리쉬 선수의 10월 4일 442km 기록을 제치고 여성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세이코 선수는 동료인 찰스 카조, 펠릭스 로드리게스와 함께 비행하였습니다. 모두 엔조 3으로 비행하였습니다.

10월 10일 국내 구루스 라파엘 살라디니 선수(엔조 3), 마르셀로 프리토, 라파엘 모라스 바로스 선수가 582km를 비행해 날아가 다시 세계 패러글라이딩 신 기록을 세웠습니다.

같은 날 멕시코 파일럿인 알렉스 로야르트 선수는 파투의 람파 드 보오 리브레에서 제노로 509km의 인상적인 비행을 하였습니다.

10월 12일 세이코는 조금 더 멀리 날아가 472km 떨어진 곳에 착륙했습니다.

한편 스위스 파일럿인 야엘 마르겔리쉬(엔조 3) 선수는 놀라운 553km 비행 기록을 세워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500km 기록을 돌파한 최초의 여성 파일럿이 되었습니다.

기억에 남을 일주일이었습니다! 모든 오존 팀원으로부터 모든 파일럿에게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수많은 장거리 비행을 계속하시길 바랍니다!

영국에서 다시 쓴 기록

인상적인 162킬로미터의 거리 비행을 기록하며 한 시즌을 시작한 후, 우리의 친구들인 Wayne Seely와 Grahma Steel은 또 다른 최고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

Wayne reports:

“우리는 영국 중남부 지역 코츠월즈 (Cotswolds)에서 즐거운 그리고 여느 때와는 조금 다른 주말을 보냈습니다. 약한 바람과 좋은 구름층이 지날 것이라는 예보로 와 함께 우리는 코츠월즈에서 조금 이른 시각인 오전 11시에 저와 동료인 Graham Steel( 우리는 서로 신뢰하고 있는 제노로 비행하였습니다.) 이렇게 둘이서 토잉을 시작하였습니다. 우리는 첫 번째 터닝포인트를 1000미터에 접근하는 것을 시작으로 빠르게 블루 컨디션 상태에서 40km의 속도로 두 번째 턴 포인트에 접근했을 때 5ms의 상승을 가져다준 놀라운 구름과 연결되면서 2,000 미터로 올라갔습니다. 우리는 목표했던 곳으로 쉽게 돌아갈 수 있었으며, 105k는 5시간 이내에 FAI 트라이앵글 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고산 지대는 아니지만 영국은 비행하기에 좋은 하루를 저에게 선물하였습니다. ”

Wayne 와 Graham의 비행 기록은 이곳을 클릭해 주세요. here

오존팀은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