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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조던(Ben Jordan) 무동력 패러글라이더 기네스 세계기록 수립

축하합니다. 오존팀 파일럿인 벤자민 조던 (Benjamin Jordan)에게 기네스북은 “패러글라이딩 타고 가장 긴 여행” 타이틀을 수여했습니다. 조던은 멕시코와 캐나다 사이 2835km 거리를 패러글라이더로 횡단하였으며, 필요할 때에는 두 발로 걸어서 이동하였으며, 미국을 동력 없이 비행으로는 처음 횡단하였습니다.

그의 여행 영상을 이곳에서,  flymonarca.com 보실 수 있으며, 그의 자세한 여행 트랙도 확인  monarcaexpedition.com. 하실 수 있습니다.

루이스(LOUIS TAPPER) 뉴질랜드 신기록 수립

루이스(Louis) Tapper는 Long Gully에서 Hunter Ridge 헤드까지 총 183km를 비행하여, 뉴질랜드 아웃 앤 백 부분에서 신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리포트를 보내왔습니다.

“오늘은 출발이 느렸지만, 고풍적인 멋진 시골로 비행하면서 정말로 활기찼습니다. 뉴질랜드의 깊은 곳을 비행하는 것은 항상 위험이 뒤따르며, 반드시 그것에 상응한 무엇을 요구합니다.

헌터 골짜기 꼭대기에 도착하려면 최소한의 음식을 포함한 26kg의 배낭을 메고 꼬박 2일 동안 걸어야 했을 겁니다.

저는 스카이사이트의 기상 예측이 적중한 덕분에 좋은 비행을 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이날의 최고는 카후 쏘아링(Kahu Soaring:사진 감사합니다)에서 온 제 글라이더 친구 밀란 소이어Milan Sawyer 옆에서 같이 비행한 것이었습니다.  https://kahusoaring.nz/

까다로운 뉴질랜드 산간 오지마을에서도 여전히 엔조3를 사랑합니다.

루이스에게 축하를 표하며, 오존 팀은 응원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행 트랙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ERE

파타고니아 217.9km 아르헨티나 트라이앵글 신기록 수립 HERNAN 과 MARCOS

12월 4일 토요일, 오존팀 조종사인 Hernan Pitocco와 우리의 친구 마르코스(Marcos) Rosenkjer 는 파타고니아에서 217.9km FAI 트라이앵글을 비행하여, 새로운 아르헨티나 기록을 세웠습니다.

Herman이 보내온 리포트입니다.
“11월 30일 화요일 저는 Manu Canale로부터 Bariloche-Bolson 지역에서 12월 4일과 5일에 좋은 기상이 2일 동안 이어질 것이라고 알려주는 음성을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저는 이미 오래전부터 Manu에게 그곳의 복잡한 기상에서 좋은 날이 오면 즉시 저에게 알려 달라고 계속 부탁해오고 있었습니다. 파타고니아는 비행을 할 수 있는 날이 많지는 않지만, 그런 날이 온다면 제가 지금까지 날아본 곳 중 가장 놀랍고, 흥미로운 곳 중 하나가 될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가능한 한 빨리, 저는 트라이앵글이나 vivac (산악 비행)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과 공유하는 WhatsApp 그룹 중 하나에 드디어, 좋은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는 소식을 퍼뜨렸습니다.

파타고니아는 제가 사는 라쿰브레에서 남쪽으로 1,700km 떨어진 곳으로 꽤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지체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한편 , 이 단체에서 자신의 의무에서 벗어난 군인처럼 짧은 시간 안에 모험 비행을 떠날 수 있었던 유일한 조종사는 저스토(Justo) 피프로 뿐이었습니다. 그가 확인한 날, 우리는 유일한 비행기 편인 부에노스 아이레스(아르헨티나 수도)에서- 바릴로체 로 가는 비행기 표를 구입했습니다. 저는 여전히 코르도바에 있는 집과 부에노스 아이레스 까지 800km라는 거리를 어떻게 이동해야 할지 고민해야 했습니다.

저는 코르도바에서 부에노스 아이레스까지의 비행기 좌석이 없어서 버스를 타는 방법뿐이 없었습니다. 야간 버스로 이동하여,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야 부에노스 아이레스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마침내 비행기에 탑승하면서, 과연 이 모든 번거로움이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12월 3일 금요일 오후에 바릴로체에 도착했습니다. 우리에게 숙박을 지원해준 레오넬(Leonel)의 아파트에 도착했을 때 그는 환영인사와 함께, 놀랍게도 비닐로 코팅된 거대한 그 지역 인쇄 지도를 꺼냈습니다. 우리는 즉시 그것을 바닥에 펼쳐놓고, 우리의 비행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브레인스토밍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조금 후에 그 아파트로 헤르난 딜로넨조 와 이 지역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가진 발릴로체 출신의 에르네스토 구티에레즈 까지 합류되면서, 이곳은 갑자기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지며, 우리의 두뇌를 모두 총동원하여 비행계획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점심을 거르며 토론을 해 나갔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늦어졌고, 긴 여행에 많이 지친 우리를 위해 그들은 우리를 두 세 블록 떨어진 곳으로 이른 저녁을 먹기 위해 장소를 옮겼습니다. 우리는 식사를 마치고 돌아와 다음날을 위한 장비들을 모두 가지런히 준비해 놓고, 마침내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토요일 오전 6시 우렁차면서도 경쾌한 알람 소리가 울렸습니다. Marcos Rosenkjer가 그의 차로 우리를 데리러 와서 Cedral의 기지로 우리를 데려다주었습니다. 우리 셋은 배낭을 메고 약 30분 동안 오르막길을 걸어서 산의 절반 높이까지 올라갔습니다. 상태가 허락되자마자 이륙을 하고 싶은 생각은 간절했지만, 온화했습니다, 너무 온화했고, 가벼운 바람 그 한 점이 불지 않았다. 공기가 완전히 사라진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패기 넘치는 젊은 조종사들이 우리 아래에서 이륙하는 걸 봤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써멀은 없었습니다.

이곳은 오전 11시쯤에서야 하루가 시작되는 듯했습니다. 우리는 빠르게 준비를 마쳤으며 , 11시 30분에 이륙할 수 있었습니다. 상태는 좋았지만, 구름층은 여전히 낮았고 써멀도 꽤 부드럽기만 했습니다. 우리는 그것이라도 잘 아껴서 사용해야 했고, 점차적으로 조금씩 상승하기 시작했으며, 뒤에 있는 높은 봉우리에 올라, 지형을 따라 계속 올라갔습니다.

우리는 주교가 관장하는 대성당 이름으로 불리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뾰족한 바늘 같은 산이 있는 지역을 한 번 통과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다음 산으로 갈아탔으며, 모험이 시작되었습니다. Justo, Marcos, 그리고 저는 한 팀으로 비행했습니다. 우리 셋은 처음에는 꽤 신중하게 비행했지만, 곧 느슨해지기 시작했고, 온도의 변화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럭저럭 모든 것이 잘 되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는 열 기류를 찾아야 했을 때 우리는 발견했으며, 비록 그 어떤 것도 매우 강한 열기류라고 할 것이 없었지만, 우리는 항상 최종 고도가 2,300미터 에서 2,700미터 사이로 계속 비행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산에서 다음 산으로 건너뛰어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계곡은 매우 좁고, 그중 여러 개는 전혀 접근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우리들 중 어느 누구도 너무 낮게 비행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했습니다. 우리는 그곳에 한 번 빠지면 탈출하기 매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3시간 45분 후, 역시나 야생의 모습을 간직하고, 놀랍고, 아름다운 비행 구역을 지나, 우리는 우리의 첫 번째 반환점에 도달했습니다. 그곳이 우리가 가는 길 중에 가장 먼 남쪽 분수령인 국경선에 있는 푸엘로 호수를 지나가고 있었던 것이며, 사실 , 북동쪽으로 가기 전 마지막 몇 킬로미터 구간 동안, 우리는 국경을 살짝 넘어 칠레까지 몇 미터나 지나갔던 것입니다. 그것이 이번 비행의 결정적 지점이었으며, 우리는 너무 낮아서 그 부분의 매우 넓은 볼슨 계곡을 가로질러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곳을 지나고 있을 때 우리는 언덕 위로 다시 올려가려다 약간 낮은 곳에서 비행하고 있던 저스토(Justo)와 연락이 두절되어버렸습니다.

그러는 동안, 마르코스랑 저는 필트리퀴트론 산의 남쪽 끝에 도착했으며, 그곳에서 멋지고 커다란 써멀을 드디어 잡았지만, 그 써멀은 우리를 충분히 높은 곳까지는 끌고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필트리퀴트론의 암석 구간도 비행 중 가장 난기류가 심했던 곳으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저는 마르코스의 날개가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오존 제로 라이트 같은 안전한 패러글라이더를 탑승할 수 있어 매우 기뻤던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산과 나무가 자라지 않는 온대 초원지대 까지, 하지만 먼저 , 우리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봉우리들을 건너야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마키 그린은 이 지역에 가장 모험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루트는 그것보다 훨씬 더 동쪽에 있었습니다.

지형이 바뀌었습니다. 땅은 점점 더 건조해지고, 모든 갈색의 색조로 변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낮은 곳에 착륙해야 하는 것과 그 구간 어디든 착륙해야 하는 것은 복잡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제가 반복적으로 가졌던 생각이었습니다. 상황이 더 나빠지면, 최고의 선택은 언덕 꼭대기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다시 다음 날 이륙해야지 그리고, 저스틴은 이미 볼슨에 착륙했겠지 생각하고 있을 때, 우리는 VHF 무전기에서 저스틴이 이 복잡한 지역 낮은 곳에 있고, 곧 착륙할 것이라고 알리는 저스틴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즉시, 우리는 고도를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써멀을 빨래 쥐어짜듯이 짜내야 했습니다. 시간은 점점 늦어지고 있고, 우리가 트라이앵글 삼각형의 끝 지점을 닫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가 비행하고 있는 곳에서 훨씬 더 멀리 떨어져서 형성되어 있는 한 뭉텅이의 구름뿐이었습니다. 우리는 그곳에 도달할 때까지 계속 배를 젓고 또 저었습니다. 그곳은 윈디 기상 예측사이트에서 말한 4300미터 최고점이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그 예측은 맞았으며, 우리는 마침내 저 최고점 지붕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기온이 상당히 떨어졌음을 손, 코, 이마에서 느껴지는 느낌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우리는 단지 스피드 바를 최고로 밟아 액셀레이터를 풀가동해서 고속도로를 빠른 속도로 35km를 미끄러지듯이 달렸으며, 그 순간은 완전한 행복이었습니다.
황금빛 오후 빛에 물든 산과 들판의 멋진 풍경이 펼쳐진 고속도로였습니다. 우리가 그 거리에서 벗어나와 뒤를 돌아보았을 때, 구름이 흩어지기 시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아슬아슬한 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활공은 4,000미터 고도에서 날았습니다. 그날의 마지막 거품까지도 간신히 긁어내며 비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말들과 함께 멋진 들판에 착륙했습니다. 나후엘 후아피 호수에서 남쪽으로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이죠. 우리가 안전벨트를 풀기도 전에, 이미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알 수 없는 픽업트럭이 있었으며. 누군가가 우릴 마을로 데려다줬습니다.

놀랍게도, 우리는 아르헨티나 FAI의 새로운 트라이앵글 기록을 수립한 것입니다.

저스토 의 이야기는 완전히 별개의 이야기로 가치가 있습니다. 그는 별빛이 반짝이는 하늘 아래, 호수 옆에 있는 언덕 꼭대기에서 밤을 보냈습니다. 그는 그날 밤 야생의 소리를 침낭 속에서 들었다고 회상했으며, 세 번씩이나 퓨마가 아니기를 바라며 고개를 돌렸답니다.
그는 다음날 가까스로 이륙하여 카타르 왕자가 소유하게 된 에스탄시아로 날아갔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은 그가 그곳에 갈 수 없다는 것을 알릴 준비가 되어 있었고, 수년 동안 아르헨티나에서 파타고니아 전역에서 양을 사들이며, 살고 있는 스위스 남자와 함께 바릴로체로 돌아갈 차를 찾는 것을 매우 친절하게 도와주었답니다.

우리의 친구는 다음날 밤 10시 30분쯤 흥미로운 양의 냄새를 풍기며 마침내 바릴로체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무사히 목표를 완수할 수 있었음을 축하하기 위해 바에 모였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경험을 공유했으며, 먹고, 좋아해야 하는 파타고니안 생맥주로 응원을 했습니다.” 

마르코( Marco)의 트랙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ERE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오존이 응원 합니다!

모나크 나비의 여정에 함께: 세계 Vol-Bivouac 세계 기록 수립

벤 조던(Ben Jordan)은 2,835km의 vol-bivouac(자발적으로 텐트 없이 야영하는) 비행으로 미국을 횡단.

모나크(Monarch) 나비의 놀라운 이동에 영감을 받아, 2020년 봄과 여름에 오존 팀 파일럿인 벤자민 조던은 멕시코에서 캐나다로 패러글라이딩 비행을 마친 첫 번째 사람이 되었으며,vol-Biv 세계 거리 기록(2,835km)을 세우면서, 미국 최초로 무동력 패러글라이더 여행을 완수하였습니다.

애리조나 주 남부의 그을린 대지로부터 유타의 붉은 바위들, 아이다호의 우뚝 솟은 봉우리들 위 그리고 몬테나 주의 끝없는 바위들을 따라서 벤 조던은 이 놀라운 비전의 완성을 위해 기꺼이 150일을 온전히 바쳤습니다.

모나크 나비는 세계에서 가장 멀리 이주하는 나비입니다. 4세대에 걸쳐서 그들은 멕시코에서 캐나다까지 그리고 다시 돌아와, 매년 7,000km의 왕복 여행을 완성하는 나비입니다.
정확히 어떻게 그들이 지난해에 그들의 조상들이 겨울잠을 잤던 것과 똑같은 겨울 장소를 찾는지, 오늘날까지도 과학자들에게 수수께끼로 남아있습니다.

모나크 나비처럼 벤조던의 놀라운 여행은 연료나 어떤 종류의 동력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그의 패러글라이더와 자연 세계에 대한 이해에 의존함으로써 이번의 비행을 완성하였습니다.

좀 더 자세한 벤의 모험은 페이스북 Facebook 과 인스타그램 Instagram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트랙 로그 방문: www.monarcaexpedition.com

오존팀은 벤의 놀라운 비행을 잘 마무리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신기록 라파엘이 다시 쓰다!!!

오존팀 파일럿인 라파엘 살 라디 니(엔조 3)가 고향인 브라질에서 직선거리(목표 거리) 세계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리포터를 보내왔습니다:

“2020년 10월 5일- 우리는 20일 동안 매일 같은 지점을 설정, 목표 거리로 지정하여 시도하며 머물렀습니다. 적당한 바람과 충분한 습도를 가진 두 개의 파도만 있었습니다. Tacima는 항상 정신적인 도전입니다. 오전 06시 40분 Tacima 근처의 “aeropsto”에서 400m AGL로 토잉 이륙을 하여, 고도는 2km 뒤쪽에 있는 산등성이에 도달하기에 충분했습니다.
기상 관측에 예보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두 가지 주요 목표를 가지고 이륙했는데 : 몇 장의 사진을 찍기 위한 추적 캠을 달았으며, Lagoa Nova에서 가는 상황을 확인하여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약간 쏘아링을 했고 아침 7시쯤 예상하지 못한 +11시간의 대기권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Lagoa Nova에 도착하기 전에 만약에 있을지 모를 강한 착륙에 놀라지 않도록 시계추처럼 흔들기와 캠을 확인해야 했습니다. 선을 정리하여 마운트를 하네스 안으로 집어넣었습니다. 런어웨이를 넘어 도착했을때 저는250m AGL이었고, 착륙하기에 안전한 장소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생은 떄 떄로 예기치 않은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강한 회전은 저를 곧바로 클라우드베이스로 데려 갔고 그후 저는 사고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저는 최대한 멀리 날아가 보기로 결심하였으며, 마침내 처음에 계획했던 목표를 깨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남미 기록인 397km 신기록이 만들어진 2007년 이후 그 이상의 비행기록은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비행하는 그룹 비행은 브라질 Sertão을 탐험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친구와 함께 하늘과 세계 기록을 공유하는 것은 내가 가진 최고의 경험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루 종일 혼자서 다시 비행기, 11시간 이상 깊은 침묵 속에서 명상하기. 대기의 순수함과 순전히 오로지 현재 이 순간의 나와 연결하며, 다른 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느껴지는.

온화한 바람과 많은 블루 홀만 있을 뿐 상황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저의 유일한 방법은 적극적인 태도와 비행하는 내내 끝까지 풋바를 밟으며 비행하는 것이었으며, 팀 비행을 할 때 보통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착륙할 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했습니다. 오후 3시 30분까지 비행했으며, 그 후 하늘은 파랗게 변했고, 빠르고 정확하게 탐색하기가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늦은 오후, 제가 이미 피곤했을 때, 특히 푸른 하늘일 때 팀들과 함께 비행했을 때와는 달랐습니다. 지난 두 시간 동안 몇 킬로미터를 잃어버리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저는 530km를 미리 선언하고 비행하였으며, 555km의 최종 거리에 도달 Ceará 지역의 심장부에 착륙하여 선언된 목표 세계 기록에 도달했습니다. 현재 기록은 Guy Anderson과 Harry Bloxham의 2019년 510.8km입니다. FAI가 비준할지 여부는 나중에 알 것입니다.

확실히 이번 비행은 제 인생에서 혼자 가졌던 최고의 패러글라이딩 경험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충격적입니다!! 555km는 패러글라이딩 역사상 세 번째로 긴 장거리 비행기록 입니다. 현재 직선거리 세계 기록은 582km(토잉)이고, 이전 기록은 564km(두 발로 이륙)입니다. 우리 팀원들 모두, 그리고 그들의 일원이 될 수 있어서 정말 정말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트랙로그는 이곳을 클릭해주세요 here

라파 축하합니다 그리고 오존팀이 응원합니다.

찰스, 세계 스피드 신기록 수립

오존 팀 소속 찰스 카조 Charles Cazaux (FRA), 선수가 2020년 8월 24일 프랑스 콜 뒤 밴셰트(Col du Banchet)에서 평균 시속 46.9km/h의 속도로 25km의 삼각 코스 비행에서 자신의 최고 속도 기록을 경신하며, 세계 스피드 패러글라이딩 신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

“디센티스에서 진행될 월드컵을 위해 일주일간 머무를 예정으로 가족과 함께 휴가를 겸하고 있었습니다. 그날 저는 아침에 일어나 아이들과 함께 아침을 먹고, 정원에서 몇 걸음 걸으며 하늘을 바라봤습니다. 신선한 공기, 마른풀 그리고 새들은 부지런하게도 이미 써멀링을 하고 있었습니다. 동/북쪽 거칠어 보이는 능선 동쪽에 작은 구름이 걸쳐있었습니다. 음…. 좋은 하루 같은데…. 음 꽤나 좋은 하루야. 그렇다면 가족 전체의 오늘 계획은 어떻게 되나? 아이들은 어제 하이킹의 여파로 집에서 쉬고 싶어 한다고 했는데, 정말이지? 아이들이 쉰다고? 침착하게 다시 정리해 보면, 내 생각에는 오늘 작게나마 비행 연습을 해볼 수 있을지 몰라. 더군다나 10피트만 가면 이륙할 수 있는데.

몇 분을 더 주의 깊게 기상을 확인하는데 시간을 보냈으며, 제 생각에는 그 계획을 진행하기에는 좀 바람이 센 듯한 것 같은데. 하지만 한 번 해 봐야지 뭐! 무슨 계획이냐고요? FAI 삼각형 25km 스피드 런 훈련을 합니다! 넵. 바로 그겁니다!

몇 년 전, 저는 스피드 바를 이용해서 제 실력을 향상하고, 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이러한 특별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을 배우고, 긴장을 완화시키고, 효율을 높이기 위한 운동으로 그것에 대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대회에서 마지막 타스크를 풀 스피드로 비행하는 구간은 불과 몇 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그것에 그다지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연습에 점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효과가 있었습니다. 25km는 꽤 짧았습니다. 매 초마다 평균 속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FAI 규정에 따라 500m 미만이어야 하는 출발지와 도착지점 간의 고도 차이가 주요 해결 대상이었습니다. 빨리 가라는 뜻인 것 같은데, 마냥 밀어붙이기만 한다면 고도 손실이 많아지므로, 최소 고도 손실을 위해 능숙하게 대처해야 했습니다. 저는 지형과 비행에 대해 제 고향이 그리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06년 저는 스피드 오버 25km의 FAI 삼각형에서 저는 첫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2010년 오존 R10으로 계속 이어나가던중, 대회에서 프론토 타입이 사라지게되면서, 최고 속도는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보다 더 빠른 스피드 부분의 한계에 도달하기 위한 적당한 글라이더를 찾는 것이 상당히 어려워졌습니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저는 충분한 열정과 함께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있었습니다! FAI에 서류를 보내고 GPS에 타스크를 설정했습니다. 저의 총알 역할을 할 스피드 바는 준비상태이고, 저의 발라스를 꽉 채웠으며, 엔조 3 와 엑소시트 하네스로 준비를 마쳤습니다! 호주, 텍사스, 브라질에서 여러 번의 기록적인 시도를 한 후, 저는 이 기록비행 습관에 익숙해져 있었고, 고향이라는 익숙함까지 더해지니 모든 것이 쉬웠습니다! 이륙 그리고, 절벽 근처에서의 첫 써멀링으로 저는 저의 계획을 위해서는 약간 바람이 강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10-15km/h 북동쪽, 3-4m/s 상승 그러나 상관없습니다. 이런 스타디움에서 무엇이 가능한지 한번 해 봅시다! 이날은 B라이저와 스피드 바를 많이 사용해 사면 상승풍 써멀 비행과 맞바람을 맞으며, 불과 지면의 300-400m 위에서 비행해야 하는 만만치 않은 날이었습니다. 저는 도전에 직면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오늘의 일일 타스크를 완수하기 위해 철저히 정신무장도 하였습니다. 좋은 느낌을 느끼며, 마지막 타스크 선을 넘고 결과를 확인하였습니다! 새로운 스피드 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먼저, 세이코 후쿠오카 나빌  Seiko Fukuoka Naville,에게 그리고, 저의 팀 파트너인 에어링크스 아카데미 Airlinks Academy, 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의 기술 향상을 위해 항상 안전 훈련, 집중 훈련, 비행 후 디브리핑으로, 저를 계속 몰아붙였습니다. 특히,하루 코칭을 통해서 제 자신이 타스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한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기록 비행을 위한 그 날이 오기를, 좀 더 빠른 비행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렇게 놀라운 속도록 빠르게 비행한 찰스, 오존 팀원들에게 환호를 받게 된 것을 축합니다.

그의 자세한 기록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ERE

 FAI.org에서의 찰스 인터뷰 내용을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ERE.

18살 CAIO BUZZARELLO 브라질 신기록 수립.

Caio Henrique Buzzarello 선수는 브라질 남부에서 엔조3으로 비행하며 신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그가 보낸 소식입니다 :

“Montes Claros – Minas Gerais는 현재 브라질에서 가장 커다란 비행을 가능하게 한 산입니다. 또한, 350km 이상의 거리 비행 가능성을 갖고 있으며 믿을 수 없는 평균 비행거리를 갖고 있는 매우 특별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최고의 상승 옵션이 될 수 있는 컨버젼스 라인이 모여지는 아름답고, 파란 하늘을 행운처럼 만났습니다.

352.2km의 거리를 7시간 48분 동안 비행하였으며, 이 기록은 Mineiro 와 브라질 중남부 지역에서의 새로운 기록이기도 했습니다!

이 비행은 내 동료와 친구들과 함께 함으로 더욱더 잊지 못할 비행으로 저의 기억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비행 트랙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HERE. 

모든 오존팀은 축하와 환호를 드립니다.

사진제공 Caio Buzzarello

펠릭스 와 호라시오 피레네산맥에서의 새로운 기록 수립.

펠릭스의 사촌인 호라시오 로렌스 Horacio Llorens 와 펠릭스 로드리게스 페르난데스 Felix Rodriguez Fernandez 는 스페인에서 일주일간 야영을 하며, 그의 bivy 미션을 마치고 지금 바로 도착하였습니다.

On 2020년 6월 27일 토요일, 강한 바람으로 인하여 지상에서 하루를 보낸 후, 그들은 알라노스에서 이륙하였으며, 새로운 피레네 장거리 비행기록을 세우기 위해 227km의 대장정의 비행을 했습니다.

그들이 보내온 소식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아름다운 피레네를 즐기며, 팀으로 함께 비행을 운영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3일 동안 우리는 180km를 날아 피레네 산맥 꼭대기 사면이 끝나는 서쪽으로 갔습니다.

나흘째 되는 날, 우리는 강한 바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루를 쉬어야 했으며, 놀라운 사실은 5일째 되는 날, 꽤 괜찮은 컨디션 속에서 피레네 산맥에서 새로운 장거리 비행기록을 위해 227km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비행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역할 수 없는 바람의 흐름을 따라서 동쪽으로 비행하였으며, 단 하루 만에 처음 3일 동안의 비행 누계 기록을 넘어서는 꿈같은 비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믿을 수 없는 비행 후에, 기상상태는 악화되었으며, 우리는 일단 멈추고 우리의 다음 vol-bivouac 비행을 기약하였습니다. 다음의 비행이 언제 어디에서 진행될지 알 수 있도록 채널을 고정하시고, 관심 있게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호라시오는 제로 라이트(Zeolite)로, 펠릭스는 Z-알프스로 비행하였습니다. 또한 둘 다 오줌(Ozium) 2 하네스를 사용했습니다!”

비행 트랙은 이곳에서 확인해 주세요 HERE

이런 멋진 모험과 펠릭스 가족의 새로운 기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오존팀에서 응원의 메세지를 보냅니다.

세바스티안 만트라7으로 미국 신기록 수립

텍사스에서 만트라 7을 타고 미국 패러글라이딩 신기록을 수립한 Sebastien Kayrouz(세바스티안 케이 루즈)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2020년 6월 7일, 세바스티앙은 캠프 우드 근처의 작은 언덕에서 이륙하여, 직선거리 503km를 비행하며 미국 신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그는 평균 52.5 kmh의 속도로, 최고 고도 2,707m의 고도로 9시간 45분 동안 비행하였습니다. 이 기록은 아마도 3 라이저 글라이더로서는 지금까지의 기록 중에서 가장 최장거리의 비행일 것입니다.

세바스티앙의 기록 비행 이전까지 미국에서 가장 긴 장거리 패러글라이딩 비행은 2014년 7월 2일 오존 연구 & 개발팀원인 Luc Armant(뤽 아만트)가 세운 463km였습니다.

세바스티앙은 비행 후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강풍이 불어 비행 상황이 매우 까다로워졌지만 M7은 하루 종일 매우 뛰어나게 우리에게 전달해야 할 때 정확히 전달해 주었습니다. 예전에도 M7이 좋았지만, 지금은 더 좋아졌습니다. 오존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놀라운 세바스티앙의 비행에 오존팀은 건배를 보냅니다.

그의 비행트랙을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