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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ETH CARTER AND KARI ELLIS WIN THE AUSTRALIAN CHAMPIONSHIP AGAIN

Our friends Gareth Carter and Kari Ellis  had just won the Australian PG Championship. Both flying Enzo 3s.

This is the 9th Australian title that Gare adds to his belt.

Kari reports: 

“The 2021 Corryong Paragliding Open in Australia was held over 7-13 February. The competition week fortuitously coincided with a COVID safe window in the Australian community and domestic travel restrictions eased, allowing pilots from all over the country to attend.

Corryong is a world class racing venue on the doorstep of Australia’s Victorian alps, featuring mixed terrain with big mountains and wide valleys. 

The competition week delivered stellar conditions, with light winds and strong climbs allowing for fast racing. The field of 75 competitors enjoyed 5 tasks, including shorter sprint style tasks of up to 55km, as well as longer tasks up to 85km.

The competition was won by Gareth Carter on his Enzo 3, giving Gareth his 9th Australian National Paragliding Championship. It was a dominant competition for Gareth who won 3 out of 5 tasks in the competition, including 1 task win tied on equal points with Kari Ellis!

The women’s title and National Championship went to Kari, also on an Enzo 3, who won 2 tasks in the competition (including the shared win with Gareth).

The Serial class win went to Adam Stott on his Zeno, with Geoff Wong in second also on a Zeno.

In the week prior to the Corryong Open, Gareth also won the Bright Open, winning 2 out of 3 tasks. Due to COVID conditions at the time, the Bright Open was downgraded to a FAI Cat 2 competition (with less points available for the Australian Championship), with 51 pilots attending and enjoying tasks between 58-75km long in classic Bright racing conditions.

All in all, a very successful racing season down under for Australian Ozone pilots!!!”

For full results Click here.

Congrats and cheers from all the OZONE team.

모나크 나비의 여정에 함께: 세계 Vol-Bivouac 세계 기록 수립

벤 조던(Ben Jordan)은 2,835km의 vol-bivouac(자발적으로 텐트 없이 야영하는) 비행으로 미국을 횡단.

모나크(Monarch) 나비의 놀라운 이동에 영감을 받아, 2020년 봄과 여름에 오존 팀 파일럿인 벤자민 조던은 멕시코에서 캐나다로 패러글라이딩 비행을 마친 첫 번째 사람이 되었으며,vol-Biv 세계 거리 기록(2,835km)을 세우면서, 미국 최초로 무동력 패러글라이더 여행을 완수하였습니다.

애리조나 주 남부의 그을린 대지로부터 유타의 붉은 바위들, 아이다호의 우뚝 솟은 봉우리들 위 그리고 몬테나 주의 끝없는 바위들을 따라서 벤 조던은 이 놀라운 비전의 완성을 위해 기꺼이 150일을 온전히 바쳤습니다.

모나크 나비는 세계에서 가장 멀리 이주하는 나비입니다. 4세대에 걸쳐서 그들은 멕시코에서 캐나다까지 그리고 다시 돌아와, 매년 7,000km의 왕복 여행을 완성하는 나비입니다.
정확히 어떻게 그들이 지난해에 그들의 조상들이 겨울잠을 잤던 것과 똑같은 겨울 장소를 찾는지, 오늘날까지도 과학자들에게 수수께끼로 남아있습니다.

모나크 나비처럼 벤조던의 놀라운 여행은 연료나 어떤 종류의 동력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그의 패러글라이더와 자연 세계에 대한 이해에 의존함으로써 이번의 비행을 완성하였습니다.

좀 더 자세한 벤의 모험은 페이스북 Facebook 과 인스타그램 Instagram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트랙 로그 방문: www.monarcaexpedition.com

오존팀은 벤의 놀라운 비행을 잘 마무리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20 켄달(KENDAL) 마운틴 페스티벌

매년 열리는 킥-오프 페스티벌 행사가 올해는 온라인으로 열립니다. 조종사분들의 비행의 한계를 뛰어넘는 경이로운 공중에서의 아름다움의 저녁을 기대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저장: 11월 24일 화요일 20:00시 GMT

아래를 클릭하셔서 오존 프리-플라이트 세션 티켓을 받으십시오:

www.kendalmountainfestival.com

신기록 라파엘이 다시 쓰다!!!

오존팀 파일럿인 라파엘 살 라디 니(엔조 3)가 고향인 브라질에서 직선거리(목표 거리) 세계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리포터를 보내왔습니다:

“2020년 10월 5일- 우리는 20일 동안 매일 같은 지점을 설정, 목표 거리로 지정하여 시도하며 머물렀습니다. 적당한 바람과 충분한 습도를 가진 두 개의 파도만 있었습니다. Tacima는 항상 정신적인 도전입니다. 오전 06시 40분 Tacima 근처의 “aeropsto”에서 400m AGL로 토잉 이륙을 하여, 고도는 2km 뒤쪽에 있는 산등성이에 도달하기에 충분했습니다.
기상 관측에 예보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두 가지 주요 목표를 가지고 이륙했는데 : 몇 장의 사진을 찍기 위한 추적 캠을 달았으며, Lagoa Nova에서 가는 상황을 확인하여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약간 쏘아링을 했고 아침 7시쯤 예상하지 못한 +11시간의 대기권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Lagoa Nova에 도착하기 전에 만약에 있을지 모를 강한 착륙에 놀라지 않도록 시계추처럼 흔들기와 캠을 확인해야 했습니다. 선을 정리하여 마운트를 하네스 안으로 집어넣었습니다. 런어웨이를 넘어 도착했을때 저는250m AGL이었고, 착륙하기에 안전한 장소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생은 떄 떄로 예기치 않은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강한 회전은 저를 곧바로 클라우드베이스로 데려 갔고 그후 저는 사고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저는 최대한 멀리 날아가 보기로 결심하였으며, 마침내 처음에 계획했던 목표를 깨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남미 기록인 397km 신기록이 만들어진 2007년 이후 그 이상의 비행기록은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비행하는 그룹 비행은 브라질 Sertão을 탐험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친구와 함께 하늘과 세계 기록을 공유하는 것은 내가 가진 최고의 경험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루 종일 혼자서 다시 비행기, 11시간 이상 깊은 침묵 속에서 명상하기. 대기의 순수함과 순전히 오로지 현재 이 순간의 나와 연결하며, 다른 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느껴지는.

온화한 바람과 많은 블루 홀만 있을 뿐 상황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저의 유일한 방법은 적극적인 태도와 비행하는 내내 끝까지 풋바를 밟으며 비행하는 것이었으며, 팀 비행을 할 때 보통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착륙할 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했습니다. 오후 3시 30분까지 비행했으며, 그 후 하늘은 파랗게 변했고, 빠르고 정확하게 탐색하기가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늦은 오후, 제가 이미 피곤했을 때, 특히 푸른 하늘일 때 팀들과 함께 비행했을 때와는 달랐습니다. 지난 두 시간 동안 몇 킬로미터를 잃어버리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저는 530km를 미리 선언하고 비행하였으며, 555km의 최종 거리에 도달 Ceará 지역의 심장부에 착륙하여 선언된 목표 세계 기록에 도달했습니다. 현재 기록은 Guy Anderson과 Harry Bloxham의 2019년 510.8km입니다. FAI가 비준할지 여부는 나중에 알 것입니다.

확실히 이번 비행은 제 인생에서 혼자 가졌던 최고의 패러글라이딩 경험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충격적입니다!! 555km는 패러글라이딩 역사상 세 번째로 긴 장거리 비행기록 입니다. 현재 직선거리 세계 기록은 582km(토잉)이고, 이전 기록은 564km(두 발로 이륙)입니다. 우리 팀원들 모두, 그리고 그들의 일원이 될 수 있어서 정말 정말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트랙로그는 이곳을 클릭해주세요 here

라파 축하합니다 그리고 오존팀이 응원합니다.

앙투안 지라드, 500km 노르웨이 횡단

오존팀 파일럿인 앙투안 지라드는 노르웨이에서 모험을 마치고 방금 돌아왔습니다: 웅장한 지형을 비행하는 500km의 vol-biv 였습니다.

앙투안의 리포트입니다.

“코로나는 올해의 모든 비박 비행 계획을 지웠지만, 모두 포기해야 할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집 근처로 눈을 돌려 우리는 노르웨이 횡단을 해보기로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직선거리로는 약 500km, 코스로는 650km 이상을 비행해야 하는 어찌 보면 약간은 무모할 수 도 있는 계획이었습니다. Julien Dusserre와 함께 우리는 첫 번째 비행을 위해 국경이 열리기를 기다렸습니다. 분명히 시즌(8월 1일)에 조금 늦었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북유럽에 위치한 곳으로, 해가 약해지면서 써멀도 약하고, 비행거리도 길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Kristiansand 북쪽, Evje 북쪽의 Trondeim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끝나는 날까지 하루에 33km의 거리를 15일 동안 꾸준하게 이동하였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그림은 아니었지만, 비행을 할 수 없는 악천후로 인한 것으로, 이것 또한 선택할 수 없는 도전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결정하고 있다는 것 즉, 우리는 만약 비행을 할 수 없다고 해도, 길을 너무 많이 걷지 않기로 했으며, 우리는 버스와 히치하이킹 등을 통해 출발하여 시간을 앞당기지 않는다면 매일 33km를 완주하겠다는 목표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반면에, 우리는 30kg의 가방에 완전식품과 비박을 해야 하는 상황에 완벽한 준비를 할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노르웨이 출신의 헬리콥터 조종사인 요하네스 헬레랜드와 함께 횡단하는 과정에서 많은 부분 그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는 노르웨이 지역을 속속들이 알고 있었으며, 그와 함께 보낸 10일 동안 그는 우리의 가이드 역할을 충실히 해주었습니다. 물론 그는 우리에게 매우 귀중한 도움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250km를 비행했고, 50km를 걸었습니다. 거의 70%를 무동력 비행으로 채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교통수단 덕분에 다음날 최고의 장소에 오를 수 있었으며, 비행이 가능한 날에는 5km에서 65km 사이를 비행할 수 있었습니다. 각 30km씩 비행을 성공했습니다. 작은 써멀에서는 인내심을 가져야 했으며, 비행시간을 3시간 이상 초과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물과 때로는 모기가 가득한 땅에서 이륙할 곳을 찾아 몇 시간 동안 걸었습니다. 밤11시경가 되어 하루의 일정이 끝나는 날들은 우리가 많은 거리를 이동했으며, 걷는 것에도 최적화되어가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숲과 너무 완만한 경사로는 우리가 이륙할 수 있는 장소를 찾기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이륙은 종종 초목이 자라지 않은 화강암 슬래브 지역에서 진행되었으며, 노르웨이에서는 쉬운 이륙이 없었습니다.

반면에 호수가 사방에 있고, 물고기가 노니는 풍경이 웅장하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우리는 잊지 않고 미니 낚시대를 준비해 갔습니다. 우리의 좋지 않은 낚시 실력으로도, 우리의 식사를 보완하기 위해 생선과 야생과일을 자급자족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앙투안의 기록을 축하하며, 기록을 보내주어서 고맙습니다.
사진제공 : Antoine Girard 와 Julien Dusserre.

우리의 친구, 키위를 그리워하며

제임스 키위 존스턴(James Kiwi Johnston)은 오존의 오랜 친구이자 형제였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그리고 패러글라이더 스포츠에서 그를 잃어버린 커다란 상실감을 느낍니다. 오존이 시작된 이래로 키위는 우리와 늘 함께 했습니다.

그는 90년대 중반 미국의 패러글라이딩 대회에서 처음 만난 이후부터 오존 공동 설립자인 롭 위탈(Rob Whittall)의 절친한 친구였습니다. 그들은 Driggs 아이다호에서 겨울철에는 미친 듯이 스노 보드를 타면서 함께 시간을 보냈으며, 수많은 다른 모험들도 함께했습니다. 최근 몇년 동안 키위는 장거리 비행 및 대회 기술은 실질적으로 향상하고 있었습니다. 이 노력은 그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새로운 문화를 발견하면서 패러글라이더를 통하여 모험과 비행을 하면서 전 세계로 나아가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비행 기술을 향상시켜, 세계 랭킹을 올리는 동시에, 언젠가는 그의 고국인 뉴질랜드를 위해 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제임스 오록(James Oroc)이라는 필명으로 세 권의 책을 출판한 뛰어난 작가이자 사진작가였습니다. 우리의 프리 비행 커뮤니티와 크로스컨트리 잡지 그리고 카이트 월드 잡지에 실린 그의 수많은 기사와 이야기는 최고였으며,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프리 비행 작가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정말 그를 그리워하게 될 것입니다. 그는 괴짜이자, 훌륭한 친구였고, 우리 모두를 하나로 만든 이 스포츠를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의 모든 가족과 친구들에게 사랑을 보냅니다. 그가 우리들의 기억을 남기는 진정한 메모리 메이커였음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사랑을 담아 오존팀이

(참조:그는 미국 네바다 주 유레카 지역에서 뉴질랜드 시간으로 8월 23일 비행중 실종되어, 유레카 카운티 수색구조대와 민간 수색대가 9월 18일 금요일 그의 시신을 찾았다고 합니다. -출처 2020년 9월 19일 토요일 크로스 컨트리 메거진에서)

XC 멕의 델타 4 리뷰

“ 비행할 수 있는 기상이 허락된 며칠 동안 거의 300km를 날 수 있었다는 것은 그 글라이더의 성능과 유용성을 증명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이용 가능한 성능이 헤드라인을 장식할 수도 있지만 조심스럽게 조작한 핸들링과 뒤쪽 라이저 조종 장치 덕분에 하늘을 날 수 있는 즐거운 글라이더가 될 수 있었습니다.”

Cross Country Magazine클로스 컨트리 메거진의 Marcus King 선수의 델타4를 타고 남알프스를 여행합니다 편에서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

요아힘 2020 이탈리안 챔피언십 우승

요아힘 오버 하우저(Joachim Oberhauser)선수가 쿠오르네(Cuorgné)에서 열린 이탈리아 챔피언십에서 종합 1위를 하였습니다. 매우 치열한 경쟁 속에서 6개의 유효한 타스크를 성립하였습니다. 요아힘은 자신의 엔조 3로 비행하였으며, 3위에 입상한 크리스티안 바이서니(Christian Biasi 도 엔조 3로 비행)와 함께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실비아 버지 페라리스 (Silvia Buzzi Ferraris) 선수는 엔조3로 비행하였으며, 여자부 우승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시리얼 클래스에서는 이탈리아 팀 리더인 알베르토 카스타냐(Alberto Castagna) 선수가 제노로 비행하면서, 우승을 하였습니다.

요아힘선수가 전해왔습니다:

“우리는 코로나-19의 힘든 시간 속에서도 이번 대회가 진행될 수 있어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또한 올해의 기상이 그렇게 우호적이지 않지만 쿠오르네(Cuorgné)에서는 그래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우리는 산과 평지를 포함하는 6개의 타스크를 실행했지만 구름층이 그다지 높지 않은 8월이어서 선수들의 경쟁은 매우 기술적인 비행을 필요로 하였습니다. 엔조3로 비행하는 저는 매우 행복하다고 말해야 합니다. 저의 개인적 의견으로 엔조3는 현시점에서 대회용 글라이더로는 최고의 글라이더이면서도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넓은 범위의 선수들이 비행하고 있으며, 완벽하게 활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난기류에서의 미세한 조종 관리의 전환을 쉽고 안전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써멀에 들어가거나 나올 때 큰 차이를 느끼게 됩니다.”

요아힘 선수의 우승과 함께 비행한 오존선수들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BENOÎT 오존팀 합류

Benoît 는 가장 도전적이라 할 수 있는 Vol-biv 어드벤처, 울트라 트레일 레이스, 그리고 일반적인 산악도전에 뛰어든 프랑스 출신의 역동적인 젊은 파일럿입니다. 그는 2013년부터 비행을 시작해 이미 두 차례 레드불 X-알프스에 출전해 2017년 2위, 2019년에 3위에 입상하였습니다.

2015년에 그는 Antoine Girard와 함께 뉴질랜드 알프스를 횡단했고, 이후로 그의 비행 기록에 많은 bivouac 어드벤처(야영하며) 비행을 추가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그의 모험에 많은 기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