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개념
더 좋은 지오
지오는 경량이면서도 훌륭한 성능, 조작이 편리한 핸들링 그리고 비행의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글라이더를 희망하는 오존 파일럿들의 기대에 부흥하여 패러글라이더 업계에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지오 Ⅱ는 거의 모든 면에서 특히 성능에 개량을 거듭하고 있으며, 그 노선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특징
지오 Ⅱ는 소재 이외에는 오리지날 지오와 같은 것이 전혀 없는 완전히 새로운 기체
경량의 1-2 클래스 중에서는 셀이 가장 많은 45개 셀로 깨끗한 비행이 가능
기체의 흐름을 개선해 스팬 방향, 특히 익단에서의 저항을 현저하게 줄이기 위해서 셀 폭을 비례적으로 감소시킨 새로운 플랫폼.
총 라인 길이를 대폭 축소하기 위해 부분적으로 다이아고날을 채택하여 오리지날의 지오보다 110m 감축하였으나, 안전성이나 안심감을 해치는 일 없이 성능을 크게 개선
부분적인 다이아고날은 코드 방향 전체 길이에 다이아고날을 배치하는 것이 아니라, 지지대가 없는 립을 서포트하기 위해서 중요한 곳에만 부분적으로 다이아고날을 배치하는 시스템. 이로서 낙하산 몸체 내부의 중량을 70%나 경감
새롭게 디자인된 익형은 깊은 브레이크 조작에도 안전하고, 스핀이나 실속이 쉽게 걸리지 않도록 하였으며 그라운드 핸들링도 용이하게 제작. 조작성도 파일럿의 조종에 정확하게 반응하도록 하였으며, 익형의 피치 움직임이 활발한 대기 중에서도 매우 유효
성능 향상과 저속시의 움직임을 개선하기 위해서 실속 포인트를 늦추도록(폭넓게 점진적인 브레이크 레인지) 설계하여 에어 인테이크의 크기는 축소되고 그 위치도 최적화
5개 사이즈를 라인 업 하여 누구나가 최적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함. 사이즈 간의 면적 차이는 겨우 1.7㎡이며 MS 및 ML 사이즈로 가장 일반적인 체중 레인지를 커버
재료: 3년간 그리고 전세계 파일럿에 의한 수만 시간의 테스트 비행 실적을 통해 지오 Ⅱ의 소재는 우리의 기대한 이상으로 내구성이 있어 오래 가는 것이 증명
라이저: 파일럿은 오리지날 지오와 마찬가지로 표준형 라이저(20mm)와 중량을 최소화한 다이미나(Dyneema) 경량 라이저(7mm)를 선택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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