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개념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패러글라이더로 인증
최경량 소재, 제조기술, 최소한으로 줄인 표면적, 그리고 글라이더의 컨셉을 심플하게 함으로써 울트라라이트의 놀랄 만한 경량화가 실현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비교적 용이한 부분입니다. 울트라라이트의 높은 수동적 안전성, 취급의 편리함, 뛰어난 산개 특성은 많은 프로토타이프와 오존 테스트 팀에 의한 치밀한 튜닝의 결과입니다.
새로운 특징
- 소재 : 포르쉐 스카이텍스 27g, 현재 입수 가능한 최고 품질의 초경량 소재
- 피복 없는 라인 : 어퍼 라인에 다이니마, 로워 라인에 UV 가공된 아라미드의 라인이 뛰어난 성능과 내구성을 제공
- 엘리먼트를 테스트할 때에 의도한 무게 범위(weight range)를 훨씬 초과한 무게로 날았는데도 매우 좋은 움직임을 보인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글라이더의 중량을 줄이는(글라이더의 사이즈를 작게 함) 가장 명쾌한 해결책이 되었습니다. 울트라라이트의 23 및 25 사이즈는 매우 취급이 용이하고, 웨이트 레인지의 상한에서도 뛰어난 침하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조 : 중량을 가볍게 하기 위해서 제조 공정도 완전히 개량하였습니다. 글라이더의 각부가 강도를 그다지 희생하지 않으면서 최적화 되어 울트라라이트는 최저 8G의 DHV 하중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 라이저 : 다이니마 로프를 사용하는 대신 래피드 링크(rapid link)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로워 라인을 접속함으로써 브레이크 토글을 포함한 좌우 1조의 무게는 겨우 160g입니다. 통상의 라이저는 1조에 500g입니다.
- 종합적 개념 : 현재의 패러글라이더 시장에는 많은 선택사항이 있습니다. 양호한 DHV 1-2 성능의 비교적 경량인 글라이더도 있습니다만 2kg 정도 중량이 무겁기도 하고, 울트라라이트보다 가벼운 미니 글라이더도 있습니다만 비교해보면 테이크 오프가 어렵고 성능도 뒤떨어집니다.
- 하네스 : 옥시즌 1 하네스는 안락감(비행 중 그리고 보행 중)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습니다. 1.3kg의 중량은 하네스와 가방을 하나로 하여 가볍게 한 것이지만, 오토 버클을 사용해 등을 지탱하고, 적절한 사이즈의 수납 부분을 갖추고 있습니다.
- All of this means that instead of having all of the leg straps permanently sewn to save a few grams, which can result in a nightmare on launch if you are trying to get into it with crampons or boots on, we have chosen light weight buckles and colour coordinated leg straps. The padding on the back and inside the legs makes the Oxygen1 the lightweight harness that you can fly comfortably for hours. After all, if the wing is soarable, the harness should be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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